J&J, 비용증가로 4분기 순이익 감소…매출은 회복
- 윤현세
- 2012-01-25 08: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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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회수된 모든 제품 복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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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은 2011년 4분기 순이익이 회수, 합병과 소송 비용으로 인해 2010년의 10분의 1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J&J의 수익은 지난해보다 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분기 순이익은 2억1000만불. 주당 8센트로 2010년 순이익 19억불, 주당 70센트에 비해 현격히 감소했다.
그러나 비용을 제외한 순이익은 31억불, 주당 1.1불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매출은 2년만에 다시 증가해 5.6%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J&J은 지난 2년간 진행된 제품 회수에 따른 영향을 여전히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내 OTC와 영양제 사업부의 매출은 2010년 18억불에서 2011년 14억불로 23% 감소했다.
J&J의 CEO인 윌리엄 웰던은 회사가 매우 어려운 시기를 돌아나오고 있는 상황이라며 올해 말까지 회수된 후 판매를 재기하지 못했던 제품 대부분을 다시 판매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12년 주당 순이익이 5.0~5.1불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J&J은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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