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0대뉴스]⑩도매자본 직영약국 논란
- 정웅종
- 2011-12-15 06:20: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동구약-보덕메디팜 대립 3개월간 지속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는 2010년 12월 임맹호 대표가 한양대병원 후문에 40억대 부지를 매입했다는 보도 이후 직영약국 논란의 종지부를 찍는 표시였다.
도매업체의 대학병원 문전 부지 매입 논란은 수면 아래에 있던 도매자본의 약국 개설 문제를 표면화해 지역약사회를 넘어 대한약사회까지 개입하면서 약사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 왔다.
이 사태로 인해 도매와 약사라는 직역 갈등을 재조명하고 다른 도매업체의 약국 체인사업 시도에 발목을 잡기도 했다.
3개월 넘게 끌어 오던 성동구약사회와 보덕메디팜간의 대립은 3월 18일 양측의 합의로 끝이 났다.
복지부는 이번 사안을 예로 약사법개정에 대한 수정의견을 국회에 제출해 도매업체가 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배하는 것을 제한하는 법개정을 추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