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리베이트 근절 선언 불참…"위헌소송 준비중"
- 이혜경
- 2011-12-12 17:11: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약 5개단체 21일 프레스센터서 선언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병원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등 5개 의약 단체는 최근 병협 회의실에서 리베이트 근절을 위해 보건복지부의 자정선언에 동참하기로 했다.
하지만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상임이사회를 통해 자정선언에 불참하기로 합의하고 의약단체 회의에도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베이트 쌍벌제에 대한 위헌 소송을 추진중이기 때문에 자정선언에 참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의협 관계자는 "의료계 내부에서는 리베이트를 두고 합법과 불법에 대한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어 합법적인 리베이트를 두고 위헌 소송을 준비 중"이라며 "이러한 분위기에서 자정선언에 참여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약가인하가 소환했나…영업현장 '백대백' 프로모션 전쟁
- 2혁신형제약, 전면 손질…R&D 비중↑, 5년전 리베이트 제외
- 3명동은 지금 '약국 전쟁'… 6개월 새 19곳 신규 개업
- 4독감 등 자가검사키트 확대...약국 경영 블루오션 되나
- 5약준모 "의약품 무기 삼은 대웅 독점횡포 규탄"
- 6건기식·식품 과장광고 칼 빼든 정부…약사들 "늦었지만 환영"
- 74가 독감백신 속속 공급 중단…올 시즌은 3가만 풀릴까?
- 8원외탕전실→공동이용탕전실 변경...약침 무균관리 강화
- 9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준혁신, 49·47% 한시 특례
- 10식약처, 올해 의약품 관리 정책방향 설명회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