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신생아 집중치료 병상 확충에 300억 투입"
- 최은택
- 2011-12-04 22:14: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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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까지 200병상 신규 확충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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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오는 2015년까지 3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생아 집중치료 병상 200개를 신규 확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최근 배포한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이 같은 정책방안을 안내했다.
복지부는 먼저 "서울을 제외한 지방을 중심으로 신생아 집중치료실 병상을 설치하고 운영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저체중출생아수에 비해 신생아집중치료 병상이 부족한 지역에 우선적으로 병상을 설치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2008년부터 서울을 제외한 전국 13개 병원에 신생아 집중치료 병상 130개를 확충했으며, 2015년까지 3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0병상을 신규 확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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