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액토스' 방광암 관련 소송 1만건 넘을듯
- 윤현세
- 2011-12-02 09:29: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FDA 관련청 연관성 밝혀냄에 따라 소송 줄이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다케다는 미국에서 ‘액토스(Actos)’가 방광암을 유발한다는 혐의에 대해 약 1만건의 소송에 직면할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판사들은 제기된 소송들을 통합해야 하는지에 대한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지난 6월 미국 FDA는 임상시험 결과 액토스가 방광암 위험을 높이는 것을 알아냈다.
특히 액토스와 방광암간의 연관성은 강하고 명확하다고 액토스 원고측 변호사는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다케다는 독일과 프랑스 시장에서 액토스를 철수한 바 있다.
다케다 대변인은 미국과 유럽의 경우 방광암과 액토스의 연관성에 대한 정보를 이미 개정한 바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유럽에서는 이런 과정을 거치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원고측 변호인은 이전에 액토스를 사용한 수천명이 소송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했다.
GSK는 당뇨병 치료제인 ‘아반디아(Avandia)’의 소송 비용으로 60억불을 사용했다. 반면 액토스는 아반디아 사태로 인해 매출이 30억에서 지난해 50억불로 증가하는 수혜를 입었다.
그러나 액토스 사용자를 대변하는 검사는 액토스의 경우 손상의 구별이 더 확실하다는 점에서 이번 소송이 아반디아의 소송과는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