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써스 前경영진, 불법 임상 책임으로 징역9개월
- 윤현세
- 2011-11-22 08: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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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 시멘트 충진제 '노리안XR' 임상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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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되지 않은 뼈 시멘트의 불법적인 시험과 판촉한 혐의로 기소된 신써스(Synthes)의 전경영진 에대한 판결이 21일 오후 내려졌다.
미국 법원은 신써스 북미 지사 전사장인 마이클 허깅스와 척추 지사 사장인 토마스 히깅스에 대해 징역 9개월에 10만불의 벌금을 내라고 판결했다.
씬서스의 경영진 4명은 ‘노리안 XR(Norian XR)’이라는 뼈 공간을 채우는 시멘트에 대해 승인 되지 않은 시험을 실시한 혐의이다.
노리안 XR은 팔 부분의 뼈 시멘트로 승인됐지만 무게를 견뎌야 하는 척추 수술환자 2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에 적용했다. 이 임상시험을 실시로 3명의 환자가 사망했다고 미국 검찰을 밝혔다.
플리바겐에 따라 신써스는 2천3백만불의 벌금을 지불하기로 합의했으며 노리안(Norian) 지사를 매각하는데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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