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김천지사에 17번째 건강증진센터 개소
- 김정주
- 2011-10-27 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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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월 간 전문가 맞춤 관리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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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사장직무대리 한문덕)은 27일 낮 2시 경북 김천지사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 박병태 급여상임이사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17번째 국민건강증진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건강증진센터에서는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고혈압이나 당뇨, 비만 질환 위험군을 대상으로 의사의 상담, 운동처방사의 기초체력측정 및 운동지도, 영양사의 영양처방 등 3개월 간 전문가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단은 2007년 5월부터 현재까지 16개소의 건강증진센터를 설치, 운영 중에 있다.
공단 관계자는 "검진 사후관리 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과 교육 등을 위해 해마다 2~3개소의 건강증진센터 설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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