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약품물류협동조합, 창립총회 준비 척척
- 이상훈
- 2011-10-12 17: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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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자금 구좌당 100만원·가입비 300만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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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물류조합은 법인설립 인가가 가시화대로 창립총회를 개최키로 했다. 의약품물류조합 설립 준비위원회는 지난 11일 오후 2시 서울성모병원 신관 세미나실에서 물류조합 법인설립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갖고 조합원 구비서류 요건 등을 소개했다. 이날 고용규 준비위원장은 조합정관을 소개하면서 ▲출자금을 1구좌당 100만원 ▲물류수수료 0.5% ▲가입비 200만원을 확정했다. 고용규 준비위원장은 "조합의 모든 사업은 이익이 되고 도움이 되는 사업을 하나하나 챙겨 나아갈 것"이라면서 "조합의 목적사업을 상·물류를 비롯한 조합원을 위한 사업자금 대부알선, 경영지도 컨설팅, 공동구매(B2B)등이다"고 소개했다. 고 위원장은 "조합설립 법인요건을 준비하여 복지부가 법인허가 결정이 가시화되면 창립총회를 즉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의약품물류협동조합 설립준비위원회가 밝힌 조합 가입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약 80여업체로 집계됐으며 향후 조합의 물류사업을 대행할 물류회사의 제안서는 약 12개사 참여하고, 최종 파트너는 12월초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현재까지 조합의 물류사업에 제안서를 낸 물류회사는 ▲용마로지스 ▲가이야로지스 ▲DKSH ▲DHL ▲Jupiter ▲한진드림익스프레스 ▲롯데 로지스틱스 ▲LG로지스틱스 ▲한국산업개발연구원 부설 금융공학센터 ▲한솔CNS ▲삼영물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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