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푸마와 유방암 실험약 판권 계약 체결
- 이영아
- 2011-10-06 08:53: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발-마케팅권 넘기고, 로열티 받기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화이자는 푸마(Puma) 바이오테크날러지와 유방암 실험약인 네라티니브(neratinib)의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화이자가 푸마에 네라티니브의 개발 및 마케팅 권리를 부여하고 약물의 판매에 따른 로열티를 받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그러나 정확한 재정적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네라티니브는 HER-2를 포함해 특정 단백질을 저해하는 약물이다. 일반적으로 유방암 환자의 5명중 1명은 HER-2 단백질이 과잉 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7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8복지부·진흥원, 혁신형 제약 집중 육성…"산업 생태계 전환"
- 9"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 10동물 신약 2종 허가 문턱…대웅제약, 선두주자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