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 23일 한-일 의약품 유통 포럼
- 이상훈
- 2011-09-15 08:52: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본 도매업 모델 벤치마킹 기회의 장 마련"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이한우)는 일본 의약품도매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익히는 벤치마킹 기회의 장이 될 '제3회 한·일 의약품유통포럼'을 개최한다.
도매협회는 오는 23일 서울 서공동 롯데호텔에서 '제3회 한·일 의약품유통포럼'을 개최키로 하고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참가접수(참가비 무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한·일의약품유통포럼에서는 국내 및 일본 의약품 도매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다뤄질 가운데 일본의약품사업연합회 하뉴우 노오카타 전무이사가 '일본 의약품 도매업 비즈니스 모델과 전망'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어 IMS Korea 허경화 대표이사가 '한국 의약품시장 현황과 의약품 도매업의 과제와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도매협회 관계자는 "이번 한일의약품유통포럼은 일본 대지진 등의 사정으로 예전보다 축소된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일본 의약품시장의 흐름과 현황 등을 파악하고 국내 의약품시장에 대해 다시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교육 건수·강사단 확대”…서울시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