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약 22개 품목 약가인하…마데카솔연고 급여삭제
- 최은택
- 2011-07-25 20:11: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급여목록 개정고시…아피니토 등 90품목은 신규 등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펠루비 등 사용량이 급증한 보험약 20여 개 품목의 보험약가가 오는 9월부터 인하된다.
또 최근 의약외품 전환대상으로 지정 고시된 마데카솔연고 등 일반약과 전문약 30여개 품목은 급여목록에서 삭제된다.
복지부는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를 25일 이 같이 개정 고시했다.
개정 내용을 보면, 신약과 제네릭 90개 품목이 내달 1일부로 급여목록에 신규 등재된다.
반면 일반약과 전문약 33개 품목은 퇴출되며, 보험약 22개 품목은 가격이 인하된다.
우선 노바티스의 신장암치료제 아피니토는 건강보험공단과 노바티스간 약가협상이 타결돼 8월1일부터 5mg은 정당 6만2667원, 10mg은 9만4천원에 보험 적용하기로 했다.
건강보험공단과 노바티스는 급여신청이 이뤄지지 않은 2.5mg 저함량에 대해서도 정당 3만1333원을 넘어설 수 없다고 부속합의했다.
반면 동국제약 마데카솔연고, 청계제약 청계미야캅셀, 청계미야비엠정 등 의약외품 전환대상 일반약은 급여목록에서 삭제된다.
대신 복지부는 재고소진 등을 감안해 내년 1월31일까지 한시적으로 급여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사용량이 급증한 보험약 18개 품목은 건강보험공단과 약가협상을 거쳐 9월1일부터 가격이 인하된다.
대원제약의 국산신약 펠루비는 예상사용량을 30% 이상 초과해 208원에서 203원으로 5원 하향 조정된다.
또 씨제이 씨제이하트만-디액500ml 또한 같은 방식으로 1299원에서 1266원으로 낮아진다.
릴리의 스트라테라캡슐은 5개 함량의 가격이 모두 하향 조정된다.
이에 반해 삼오제약의 세레자임주400단위는 조정신청이 수용돼 가격을 177만원에서 210만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2조제료 30% 가산, 통상임금 1.5배…노동절, 이것만은 꼭
- 3알약 장세척제 시장 ‘2라운드’ 개막… 비보존 가세
- 4[팜리쿠르트] HK이노엔·아주약품·JW홀딩스 등 부문별 채용
- 5국산 CAR-T 신약 첫 발…'경쟁력·가격' 상업적 성공 시험대
- 6작년 개량신약 허가 품목 20개…최근 5년 중 최다
- 7매출 비중 92%·이익률 14%…HK이노엔, 전문약 위상 강화
- 8경제자유구역 내 약국 행정, 보건소로 일원화 추진
- 9경기도약 약사직능 홍보영상 공모전 유선춘 약사 대상
- 10"대표약사 월급여 1500만원" 공고 파장…광주시약 고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