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가맹설명회 겸한 약사교육 동시 오픈
- 소재현
- 2011-07-12 10:51: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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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체험 통한 특별한 시간 마련해 회원들 반응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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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가맹설명회는 총 6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위드팜 철학과 컨셉, 차별화된 7가지 지원시스템, 내 모습 가꾸기 , 성공약국 방문 등으로 진행됐다.
최근 위드팜은 '나의 건강지키미', '고객만족 서비스를 실천하는 따뜻한 장소', '나눔을 실천하는 기분좋은 공간' 등 3가지 컨셉을 잡고 가맹약국 모집에 나섰으며, 이날 첫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체험강의로 진행된'내 모습 가꾸기'에서는 성공적인 약국이 되기 위해서는 호감가는 약사, 자신감있는 약사가 되는 것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설명회 관계자는 "특히 사람의 첫인상은 피부톤에서 50% 이상 결정된다"고 설명하면서, 참석한 약사들 모두가 핑크빛 가운을 입고 세안부터 영양팩, 기초화장법을 직접 체험토록 했다.
체험을 한 약사들은 "예상하지 않은 특별한 시간으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설명회가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이 됐다"라는 등 만족감을 표시했다.
위드팜 가맹설명회는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상시 오픈하며, 위드팜체인에 관심있는 약사는 사전 전화신청만 하면 설명회 참석이 가능하다.
한편 가맹설명회에 이어 10일에는 '2011년도 위드팜 약사교육(복약상담 및 OTC)'이 첫삽을 떴다.
위드팜은 7월 10일부터 12월 11일까지 6개월 과정으로 '복약상담 전문가과정'과 'OTC 전문가되기' 두개의 강좌를 오픈했으며, 매월 둘째주 일요일 오후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오성곤 강사의 OTC 전문가되기' 첫 강의에서 오 강사는 일반약의 성공적인 판매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소비자의 심리를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일곱가지 원칙을 소개했다.
일곱가지 원칙으로는 ▲수동적 판매가 아닌 소비자와 정보를 상호교감할 것 ▲질환의 치료가 아닌 증상을 관리할 것 ▲2가지 약을 함께 소개할 것 ▲상담의 흐름을 탈 것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할 것 ▲약사의 말을 부정하더라도 당황하지 말 것 ▲약사의 말에 권위를 부여할 것 등이다.
이조미 약사가 진행한 두번째 강의는 복약지도에 대해 약사 스스로가 전문성을 갖추면서도 보다 쉽게 환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강의에서 이 약사는 당뇨와 발기부전 등 다양한 질병의 사례와 동일 성분이라도 각각 다른 증상에 처방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직접 처방전 실례를 보이기도 했으며, 쉽고 간단하게 해석하는 방법과 복약지도를 직접 해보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다음 8월에 진행될 '2회차 위드팜 약사교육' 강좌는 OTC 상담의 기본흐름 익히기, 객단가 증대 기본기, 상황별 상담과 내분비계질환의 이해와 복약상담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료로 진행되는 위드팜 강좌는, 각 강좌별 교육신청이 가능하면 위드팜 본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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