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다발성경화증 치료 바이오베터 미국 특허
- 가인호
- 2011-07-05 11:19: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백질 개량기술 활용한 연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올바이오파마가 다발성 경화증치료제로 사용되는 단백질인 인터페론 베타의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인터페론 베타는 자가면역질환인 다발성 경화증에 사용되는 치료 단백질로 2010년 기준 65억 달러(약 6조7천억원)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에 미국특허를 취득한 한올의 인터페론 베타(HL-144)는 한올의 단백질 개량기술(ResisteinTM technology)을 이용해 분자 개량한 바이오베터로 조직분포율과 체내 안정성이 높아 1~2주에 1회 주사하는 지속형 주사제 및 경구투여제로 개발이 가능하도록 개량된 물질이다.
한올은 이번에 미국특허를 취득한 인터페론베타(HL-144)외에도 2009년과 2010년에 각각 C형간염 치료제인 인터페론알파(HL-143)와 경구형 성장호르몬(HL-032)의 미국특허를 취득한 바 있어 모두 3개의 치료 단백질 신물질 미국특허를 확보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2신축건물 노린 '메뚜기 의사' 검찰 송치…약사들 피해
- 3창고형약국 명칭 금지법, 법안 소위 통과…제도화 눈앞
- 4"깜깜이 약가개편, 과정 공개하라" 건약 정보공개청구
- 5약정원, '노인 환자의 항콜린성 부담 이해·관리 필요성' 조망
- 6"키스칼리, 조기 유방암서 재발 감소…연령별 효과 일관"
- 7유나이티드제약, 필리핀 항암제 수출 확대…현지 협력 강화
- 8HLB제약, 멥스젠과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맞손
- 9심평원,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평가 1위 쾌거
- 10SK바이오사이언스, 171억 자사주 매입…전 직원 RSU 도입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