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복약상담·일반약 전문가 되기 강좌 운영
- 강신국
- 2011-06-30 09:15: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0일부터 개강…총 6회 과정 마련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박정관)이 내달 10일부터 개국약사들을 위한 복약상담 및 일반약 강좌를 개설한다.
교육은 7월10일부터 12월11일까지 매월 둘째주 일요일에 총 6회에 걸쳐 위드팜 본사 교육장에서 유료로 진행된다.
회원약국 및 가맹약국 약사들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복약상담 전문가 과정은 이조미 약사가, 일반약 전문가 되기 강좌는 오성곤 약사가 강의를 담당한다.
박정관 대표는 "약사들이 환자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으려면 열심히 공부하는 방법밖에는 없다"며 "개국약사들의 항상 공부하는 환경 조성을 위해 위드팜은 1년 내내 지속적으로 약사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7[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10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