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영유아 건강관리 지침서 전자북 공개
- 김정주
- 2011-06-28 09:47: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홈페이지 게시, 7개국어 안내문 구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영유아의 건강관리를 돕고 영유아 건강검진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영유아 건강관리 지침서를 전자북(e-book) 형태로 제작했다.
공단은 전자북을 홈페이지 회원들에게 발송하고 건강iN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3월 공단은 영유아건강관리 지침서를 책자 형태로 제작해 보육시설 등에 배포한 이후 책자에 대한 영유아 보호자들의 호응이 좋아 전자북(e-book) 형태로 추가 제작했다고 밝혔다.
전자북(e-book)은 영유아 건강관리 9개 항목, 보육시설 생활안전 7개 항목, 영유아 건강검진 다국어(베트남어 등 7개 국어) 안내문 등으로 구성돼 있어 영유아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은 "'생년월일로 영유아 건강검진 알아보기' 콘텐츠와 연계돼 생년월일만으로도 연령별 검진기간 및 시기, 항목, 주의사항 등도 알 수 있다"고 소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