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일평균 조제건 수 73건…소폭 상승세 유지
- 김정주
- 2011-06-14 06:49: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년 간 추이 분석, 전년동기 대비 6.4% 올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심평원 1분기 진료비통계지표]
지난 1분기 전국 약국 한 곳 당 하루 평균 73.12건을 조제했다. 차등수가 기준 75건에 거의 근접한 수치다.
이 같은 경향은 데일리팜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의 '2011년 1분기 진료비통계지표'와 연간 분기별 데이터를 바탕으로 2년 간 분기별 약국 일평균 조제건수 추이를 살펴본 결과 나타났다.

2년 간 전체 추이를 분석한 결과 2009년 2분기 71.78건을 기록했던 일평균 조제건수는 2010년 1분기까지 하락과 반등을 거듭하다가 다음 분기로 접어들면서 안정세를 유지, 차등수가 기준인 75건을 향해 상승세를 이어갔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2009년과 2010년의 일평균 조제환자 방문 수에 약간의 기복 차가 감지됐다.
2009년에는 여름철인 3분기 조제 환자 수가 겨울로 들어서는 4분기 환자 수와 비교해 평균 2.4명 가량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2010년 상반기 이후 70건대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 소폭이나마 꾸준한 상승기조를 유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6"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7"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