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희 장관 "외래 약제비 차등화 군단위는 예외"
- 최은택
- 2011-06-13 14: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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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기관 접근성 높은 지역에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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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희 복지부장관은 경증질환 외래 약제비 차등화 방안은 군단위 등 의료취약지역에는 적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진 장관은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군단위 지역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렵고 병원(거점병원)이 일차의료 기능을 병행하고 있다"면서 "비교적 의료접근성이 높은 지역에 한해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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