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장배 한마음축구대회, 이대목동병원 우승
- 김정주
- 2011-06-13 11:39: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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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개 보건의약단체·기관 7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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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장배 한마음축구대회에서 이대목동병원이 우승을 차지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 11일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의료기관 및 제약회사 등 16개 보건의약기관에서 700여명이 참가한 '제10회 심평원장배 보건의약기관 한마음 축구대회'를 고려대학교 송추구장에서 개최했다.

경기에서는 서울아산병원, 이대목동병원, 중앙대의료원, 심평원이 준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전에 오른 서울아산병원과 이대목동병원은 팽팽한 접전 끝 승부차기를 진행, 이대목동병원이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심평원은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동아제약을 제치고 준결승전에 올랐으나 이대목동병원에 석패, 중앙대의료원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강윤구 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이라는 같은 목표 아래 그간 모든 기관의 노력에 힘입어 보건의약 분야가 많은 발전을 했다"고 평가하고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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