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중국내 제네릭 약물 생산 벤처 설립
- 이영아
- 2011-06-04 09:37: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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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장성 히선社와 파트너 관계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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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는 중국의 저장성의 히선(Zhejiang Hisun)社와 저가의 제너릭 약물 생산을 위한 파트너 관계를 맺을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오는 11월로 다가온 ‘리피토(Lipitor)’의 특허권 만료로 인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화이자는 이번 계약이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중국 시장을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화이자와 히선사는 벤처 설립을 위해 2억9천만불을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자는 이미 중국내 매출 1위에 올라 있으며 아스트라제네카와 사노피가 뒤를 잇고 있다.
양사는 우선 브랜드 제품의 제네릭 생산에 주력할 예정이며 이후 기존 약물에 대해서도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인트 벤처 설립은 중국에서 영역 확대를 노리는 화이자에 중요한 의미가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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