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기술 의사결정과 사회적 가치' 논의의 장 마련
- 최은택
- 2011-06-03 17:39: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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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15일 전기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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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회장 박병주)는 ‘보건의료기술평가에 근거한 의사결정과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오는 15일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 임상1강의실에서 2011 전기 학술대회를 갖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상지대 배은영 교수가 ‘보건의료기술 의사결정에 있어서 고려돼야 할 사회적 가치’, 보건의료연구원 이상무 실장이 ‘보건의료기술평가를 위한 합리적 의사결정’, 연세대 이용갑 박사가 ‘보건의료기술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일반인 및 환자의 참여’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또 복지부 박민수 보험급여과장, 심평원 이규덕 심사위원, 숙명약대 이의경 교수, 서울대 오주환 교수, 다국적의약산업협회 주인숙 박사, 소비자연맹 강정화 사무총장, 환자단체연합회 최성철 사무총장 등이 패널토론자로 참석한다.
이와 함께 소규모 연구회 결과를 발표하는 별도 세션이 같은 날 오전에 마련된다.
베링거인겔하임 김준수 팀장이 ‘보건의료기술의 임상적 유용성 평가를 위한 타당성 있는 간접비교의 조건’, 연세대 조은 교수가 ‘QALY의 이론 및 활용에 대한 논점’을 발표하고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한편 연수교육은 다음날인 16일 오전 8시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임상결과 문헌의 이해를 위한 기초통계’ 3강좌, ‘임상결과문허의 이해’ 3강좌 등 총 6강좌로 구성됐다.
학술대회 및 연구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7일까지 사전등록을 마쳐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ahta.or.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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