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피라맥스공장 EU-GMP 승인 획득
- 가인호
- 2011-06-02 10:04: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최초 완제·원료 동시…유럽수출 진출 길 열어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신풍제약은 현재 유럽의약청으로부터 말라리아 치료제로 신약 허가 심사 중인 피라맥스 원료의약품('Artesunate' 및 'Pyronaridine') 제조소에 대해서도 지난 4월 15일 EU-GMP승인 인증서를 획득한 바 있다.
신풍제약의 항말라리아제 제조소는 지난 1월 18일~21일까지 4일간에 걸친 프랑스 정부기관 AFSSAPS(프랑스 건강위생안전기구)의 실사를 거쳤으며, 실사후 5개월 만에 최종 EU-GMP승인을 받게됐다.
신풍제약은 이번 승인으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원료의약품 제조공장과 완제(정제)의약품 제조공장이 동시에 EU-GMP승인을 인증 받았다.
EU는 의약품에 대해 제조자의 생산시설을 현장 실사할 것을 규정하고 있으며, 회원국 중 한 국가에서 승인한 EU-GMP를 상호 인정하고 있다.
따라서 EU-GMP 승인은 EU의 모든 회원국에 의약품을 수출하기 위한 필수 자격 요건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EU-GMP 승인으로 신풍제약은 제조소로 인증된 공장에서 우수한 품질의 다양한 원료와 완제(정제) 의약품의 품목허가취득을 통해 제품(원료/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신풍제약 피라맥스 등 생산 공장은 지난 2008년 9월 경기도 안산시에 대지 9923㎡ 규모로, 지상 8층의 원료의약품 합성공장과 지상 7층의 완제의약품 생산 공장 및 위험물 저장소등 총 3개 동으로 준공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