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센티스, 당뇨병성 황반부종 1차 치료제 승인
- 최봉영
- 2011-04-26 10:40: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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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력개선 효과 입증 최초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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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루센티스는 당뇨병성 황반부종으로 인해 시력이 손상된 환자들의 시력을 개선시키는 것은 물론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유의한 효과를 보인 최초의 허가받은 당뇨병성 황반부종 일차치료제가 됐다.
이번 적응증 확대 승인은 루센티스가 위약 또는 현행 표준치료법인 레이저 치료보다 더 빠르고 지속적으로 시력을 개선시킨다는 RESTORE 및 RESOLVE, 2건의 임상연구결과에 따른 것이다.
기존 당뇨병성 황반부종에 의한 시력손상에 대한 표준 치료법인 레이저는 모세혈관 누출을 막고 부종을 감소시키는데 그치고 있다.
반면, 루센티스는 안구에 주입할 수 있게 개발된 바이오 항체의약품으로 혈관의 비정상적인 누출과 황반 부종의 원인으로 알려진 혈관내피성장인자를 중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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