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2050년까지 탄소 중립 도달 목표 정해
- 이영아
- 2011-03-29 07:43: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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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자 및 에너지 절약 통해 비용 절감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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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는 오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 회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2015년까지 물소비량을 20% 줄이고 2020년까지 매립쓰레기를 없앨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런 환경 친화적인 목표는 에너지, 물자 절약을 이끌어 2020년까지 약 1억6천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GSK는 기대했다.
온실가스 배출 감소 계획은 GSK외 공급 체인에도 적용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를 통해 2015년까지 전체적인 탄소 배출을 10%, 2020년까지 25% 줄이는 목표를 세웠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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