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회원 대상 도매직영 의심약국 신고 접수
- 박동준
- 2011-03-14 12:20: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등 언론사 홈페이지에 신고 배너 설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도매직영 의심약국과 관련한 제보를 받을 예정이다.
14일 약사회는 본지를 비롯한 보건의료 전문지에 도매직영 의심약국 신고 배너 설치를 요청하고 이를 통해 회원 대상 제보를 받겠다고 밝혔다.
앞서 약사회는 도매자본 약국개설 척결 대책팀(팀장 김대업 부회장) 차원에서 16개 시·도약사회에 도매직영이 의심되는 약국들의 명단과 관련 정황을 보고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특히 약사회는 시·도약사회 차원의 실태조사 및 명단 보고에 그치지 않고 회원들의 접근이 용이한 언론사 홈페이지 등에 신고배너를 설치해 도매직영 의심약국 신고를 활성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약사회는 "도매자본에 의한 편법적인 약국개설 척결을 위해 전국 회원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가 절실히 요구된다"며 "약국 운영의 독립성을 확보하고 약사 위상 제고를 위해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
-
도매직영 의심약국 15곳 파악…특정도매만 거래
2011-03-10 12:1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2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3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4조국 "약 배송, 편의성 우선 안 돼"...약사들과 정책 협약
- 5HA 점안액 처방 시장 5%↑…사용량 제한 영향 미미
- 6건기식, 특허출원 급증…다이어트 넘어 정신건강까지 확장
- 7사용량-약가연동 협상지침 변경...일회성 환급 범위 확대
- 8온코닉, 1Q 매출 151%·영업익 191%↑…신약 자큐보 고성장
- 9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 마련…신약 심사 속도
- 10국전, 반도체 첨단소재 R&D 거점 구축…안양센터 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