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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내 일차의료·약제비 절감 등 종합대책 마련"

  • 최은택
  • 2011-03-03 15:45:42
  • 진수희 장관, 미래개혁위서 논의…지불제도 개편방안 등 총망라

진수희 복지부장관은 보건의료개혁미래위원회를 구성해 8월까지 의료제도와 건강보험 개혁을 총망라하는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 장관은 3일 국회 보건복지위 업무보고에서 박상은 한나라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그는 먼저 "총액계약제를 곧바로 도입하기에는 합의까지 험난한 진통이 예상된다"면서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안을 모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의료전달체계 확립 등과 관련해서는) 이해당사자와 전문가, 가입자단체, 환자단체들이 참여하는 보건의료미래개혁위원회를 통해 8월 시한으로 6개월간 종합대책을 마련키로 했다"고 말했다.

여기에는 의료기관 종별 기능 재정립, 1차의료 활성화, 약제비 절감방안, 지불제도 개편방안 등이 총망라될 것이라고 진 장관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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