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질환별 산정특례 기간 차등화 방안 모색된다
- 김정주
- 2011-02-24 18:20: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연구용역 공고…현행 재등록제도 개선안 도출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외부 연구용역을 공고하고 현행 재등록이 이뤄지고 있는 부분의 타당성과 개선안까지 함께 마련키로 했다.
연구 내용을 살펴보면 공단은 대상 상병과 산정특례 적용기간, 양성종양 포함여부, 재등록 기준 등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분석하는 한편 상병별 특성과 보험 재정을 고려해 기간 차등화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특례 기간 중 발생된 전이 및 신규 암의 산정특례 적용 방안과 현행 재등록 제도의 타당성을 점검하게 되며 이에 따른 개선안도 마련된다.
암 환자 본인부담 경감을 위한 합리적 비용지출 기준과 사회적 합의 도출 방안 또한 모색될 것으로 보인다.
공단 관계자는 "상병별 특성과 진료비의 크기 등을 감안한 합리적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에 소요되는 예산은 4000만 원이며 연구기간은 계약체결일로부터 3개월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2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3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 4새내기 약사 1800여명 배출 예상…인력수급 숨통트이나
- 5연속혈당측정기 비중 40%대 진입…국내 경쟁 재편 불가피
- 6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7'물질 도입→플랫폼 축적'...유한, R&D 전략 개편한 이유
- 8"합격을 기원합니다" 대구도 뜨거운 약사국시 응원전
- 9다국적사, 이중항체 도입 활발…소세포폐암서 경쟁 예고
- 10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