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정감사 보고서서 일반약 슈퍼판매 삭제
- 최은택
- 2011-02-18 12:14: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위 상정 최종안 마련…심야약국 의무화 검토 등은 유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10년 국정감사 결과보고서에서 일반약 슈퍼판매 검토내용이 제도개선 과제에서 삭제됐다.
반면 심야약국 의무화 등은 검토과제로 유지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2010년 국정감사 결과보고서 최종안을 마련했다.
최종안 의약품 관련 내용을 보면, 제도개선 과제로 심야약국, 당번약국 제도의 실효성 있는 운영을 위해 제도를 법적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현행 의약품 2분류 체계를 3~4분류체계로 개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분업이후 전문약의 일반약 전환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므로 재분류 방안을 마련하라고 개선을 요구했다.
아울러 유통일원화 일몰제 유예요구에 대해 신중히 검토하고 대안을 모색하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보고서 초안에 담겼던 일반약 약국외 판매 검토는 제도개선 과제에서 삭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