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장관, 공단-심평원 중재나서라
- 최은택
- 2011-02-09 06:30: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을 관리, 운영하는 두 보험자 조직의 볼썽 사나운 힘겨루기를 복지부가 중재하라는 제도개선안이 국회에서 채택될 전망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해 국정감사 결과보고서 초안에 이 같은 내용을 담았다.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부서간 이해관계의 조정과 관련해 개선방안을 검토하라"고 국회는 주문했다.
건보공단과 심평원이 상대 기관에 자료 공유를 요청해도 일부만 공유할 뿐 나머지는 불가하다고 답변한다는 것이다.
국회는 이에 대해 "양기관의 업무 유사성을 고려할 때 자료 공유가 필요하므로 장관이 적극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강보험 통합 10년, 건강보험심평원 분리 독립 10년 아직도 갈길이 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2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3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 4새내기 약사 1800여명 배출 예상…인력수급 숨통트이나
- 5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6연속혈당측정기 비중 40%대 진입…국내 경쟁 재편 불가피
- 7'물질 도입→플랫폼 축적'...유한, R&D 전략 개편한 이유
- 8"합격을 기원합니다" 대구도 뜨거운 약사국시 응원전
- 9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10다국적사, 이중항체 도입 활발…소세포폐암서 경쟁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