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럭스토어 업체들, 임대약국 꺼리는 이유
- 강신국
- 2011-02-07 06: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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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 헬스 앤 뷰티스토어 업체들이 임대형식으로 유지하던 약국과의 재계약을 꺼리고 있다고 하는데.
일반인에 의한 약국 개설 허용, 즉 법인약국 허용을 염두해 둔 사전 포석이라는 것이다.
정부 정책이 바뀌면 바로 직영약국을 운영할 준비를 갖췄다는 게 업체 직영점에서 임대약국을 운영했던 약사들의 분석이다.
월급 약사를 고용해 직영약국을 운영하면 명실상부한 드럭스토어 체인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생각.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을 예의주시하며 주판알을 튕기는 업체들이 너무 많아지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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