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탑승 응급헬기 5분내에 간다…5월부터
- 최은택
- 2011-01-17 06: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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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올해 2대 도입…OECD 국가중 마지막 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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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닥터헬리’로 불리는 응급전용헬기가 오는 5월부터 국내에 도입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올해 5월부터 응급의료 취약지(도서지역 등)를 대상으로 의사가 탑승하는 응급의료 전용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출동요청을 받으면 병원에서 의사를 태우고 5분이내 응급환자가 있는 현장으로 즉시 출동하는 체계로 운영된다.
투입예산은 전용헬기 리스비용 2개소 30억원, 헬기착륙장 10개소 14억원 등 총 44억원이 사용된다.
한편 응급전용헬기는 OECD 33개국 중 우리나라를 제외한 32개국에서 이미 운영 중이다. 일본의 경우 ‘닥터헬리’로 명명하는 데 10년전부터 도입해 현재 23대를 보유하고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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