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영, 최병규 부회장·윤태만 전무 투톱경영
- 이상훈
- 2011-01-12 09: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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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 업무 분배 통해 내부 조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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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표이사 전무는 제일약품에서 북부지점장 및 대전지점장 등을 역임하는 등 20년간 영업파트에서 근무해온 영업통이며 2002년에 기영약품에 입사했다.
기영약품 관계자는 "투톱 경영 체제 변화를 통해 경영 업무를 분배하고 내부 조직을 더욱 강화시킬 것"이라며 "급변하는 약업계 환경속에 미래를 준비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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