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강혜경 기자
- 2026-01-17 06:0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4월 이후 9개월 여 만
- 19일부터 21일까지 신청…공급은 2월 2일부터 순차적으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골관절염 치료제 수급 불안 심화에 대한약사회가 이모튼 균등공급에 나선다. 이모튼 균등공급은 작년 4월 이후 약 9월 만이다.
약국당 배정 수량은 180캡슐(90캡슐 1병+30캡슐 3병)로, 신청은 오는 19일 오전 8시 50분부터 21일 자정까지 신청 사이트(http://of.kpanet.or.kr)에서 가능하다.
공급은 약국이 선택한 거래 도매를 통해 2월 2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약사회는 "2025년 또는 2026년 회원신고를 완료한 개국약사에 한해 균등공급이 이뤄진다"며 "신청 기간 연장은 불가하며, 종료 이후 추가 신청 및 접수 내용 변경은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약국가에서는 지난 해 말부터 수급 불안정 심화됐다. 특히 연말에 가까워 질수록 이모튼 재입고 알림 신청 횟수가 늘어났는데, 비알피인사이트에 따르면 ▲9월 4만8834회 ▲10월 4만634회 ▲11월 5만7345회 ▲12월 5만3284회를 나타냈다.
대한약사회 역시 12월 회원들을 대상으로 수급 불안정 의약품 상황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관련기사
-
"이모튼·세토펜·인데놀 균등공급이라도"…약사회 실태조사
2025-12-02 12:08
-
15개 장기 품절의약품 공개...조제 차질 등 불편 가중
2026-01-14 11:14
-
포리부틴·인데놀·탄툼·더모베이트 등 품절약 속출
2025-11-03 17:16
-
이모튼, 2년 6개월째 수급난..."한달에 두통도 겨우 구해"
2025-07-04 17:02
-
이모튼 균등공급 28~29일 신청...약국당 180캡슐
2025-04-27 09: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5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6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7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8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9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10정부, 품절약 위원회 신설법 사실상 반대…"유사기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