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53% "대형병원 외래약값 본인부담 인상 찬성"
- 최은택
- 2011-01-11 15:53: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홈페이지 통해 설문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네티즌 10명 중 5명 이상은 대형병원 환자 쏠림현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외래 약제비 본인부담률 인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데일리팜이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일주일간 '대형병원 외래처방 약제비 본인부담률 인상'에 대한 찬반을 물은 설문에서 응답자 149명 53%가 이 같이 답했다. 반면 131명, 47%는 반대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아이디 '보험적자'는 "건강보험 적자를 막기위해서는 모든 병의원에서 경증환자 부담율을 높이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주장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서울시약, 약사국시 수험생 현장 응원…관내 시험장 3곳 방문
- 6"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7에스티팜, 825억 규모 올리고 치료제 원료 공급 계약
- 8[대전 서구] "창고형 약국·한약사, 단합된 힘 보여야"
- 9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10펙수클루 '유지요법' 적응증 확대 속도...3상 IND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