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토끼' 인터뷰…희망 메시지 합창
- 영상뉴스팀
- 2011-01-04 19:01: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사 CEO들, 위기극복 다짐..."매출 껑충껑충"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스텐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약계 신년교례회가 열리고 있는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 나와 있습니다.
토끼띠 새해를 맞아 좀 색 다르게 제약업계 인사를 만나 각오를 들어 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인터뷰 : 이병건 녹십자 사장] "지금 여건이 안 좋지만 가능하면 글로벌로 나가서 세계 속에 한국을 빛내는 그런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인터뷰 : 류덕희 제약협회 이사장] "제약업계가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올해에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서 새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 윤석근 일성신약 사장] "신년교례회 와 보니까 분위기도 좋고 업계가 앞으로 잘 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사안은 협회에서 잘 대처하고 있으니까 어려운 문제는 올해 다 해결 될 것 같습니다."
[인터뷰 : 박재돈 약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그 동안 힘들었으니까 올해는 희망차게 잘 지내야 하지 않겠나. 희망적으로 생각을 해야지."
[스탠딩]
리베이트 쌍벌제,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 등 제약업계에게 올 한 해는 위기이자 기회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업계 인사들은 그래도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는데요.
여러 난관이 있지만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신년교례회에서 데일리팜뉴스 김지은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료취약지, 비대면 진료·약 배송으로 의료 공백 메운다
- 2제주도에 문연 창고형 약국들 매출 부진에 '고전'
- 3"약국서 약 덜 줬다"…장기처방, 약국-환자 분쟁 불씨로
- 4제약바이오 5곳 중 2곳 주총 26일…여전한 주총쏠림 현상
- 5서울시약, 가격 유인 마트형약국 자격정지 15일 징계안 확정
- 6한미, 10년 만에 현금배당 최다…신동국 측 최대 84억
- 7동광 '트리암시놀론주사40mg' 이물 혼입 우려 자진회수
- 8하나제약, 최대주주 조동훈 이사회 빠진다…누나 조혜림 선임
- 9암 등 중증질환 추적검사 환자부담 5% 적용 입법 추진
- 10서울시약, 4월 30일까지 상금 1천만원 규모 약사 논문 공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