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수요포럼, 청소년보육시설에 지원금 전달
- 이상훈
- 2010-12-24 09:31: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병광 회장 지속적인 지원 약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들이 불우이웃돕기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안병광 수요포럼 회장(유니온약품 회장)은 "작은 것이지만, 청소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수요포럼은 매월 1회씩 회원별로 마자렐로센터를 방문해 원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식사를 함께 하기로 했다.
방문에는 전임 수요포럼 회장인 남양약품 사장, 백승선 총무(여명약품 사장), 신래균 경기간사(신성아트컴 사장) 등이 참여했다.
이날 지원금 외에도 백승선 여명약품 사장이 별도의 과일을 준비해 전달하기도 했다.
수요포럼은 지난해 11월 월례회를 통해 납회를 1개월 앞당겨 모임을 마무리하고, 대신 12월 모임에 소요되는 경비를 불우이웃을 돕는데 쓰자는 의견에 따라 이 곳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이번 역시 이같은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3‘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4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5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6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9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10민·관 의약품심사 소통채널 '코러스' 제약업계 효능감 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