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용·곽정숙 의원 등 의료민영화 저지 감사"
- 김정주
- 2010-12-23 09: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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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국본, 3년 투쟁 보고대회…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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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민영화 저지 및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이하 범국본)는 지난 3년 이명박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의료민영화를 막아낸 국회의원을 선정, 감사패를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범국본은 오늘(23일) 10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2010년 의료민영화 저지 투쟁 보고대회'를 열고 현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에 대응해온 3년 간 활동을 되짚어 보고 이와 연대한 야당 국회의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보고대회에는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와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이 참석해 대회발언을 할 예정이다.
또한 범국본은 민주당 전병헌 정책위의장과 주승용 제5조정위원장 및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기획단' 의원과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 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고 덧붙였다.
감사패 시상에는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과 전국농민총연맹 이광석 의장과 참여연대 임종 대표, 참교육학부모회 장은숙 회장, 보건의료노조 나순자 위원장 한국백혈병환우회 안기종 대표, 공공노조 이상무 위원장, 공공노조 사회보험지부 최재기 지부장 등 시민사회단체 대표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범국본은 "돈벌이 의료를 친서민정책이라고 거짓말을 하는 현 정권에 대항해 올해도 의료민영화 저지 투쟁에 승리했다"면서 "내년 경제운용계획 발표에서 나온 제주도와 경제자유구역으로부터 영리병원 허용을 막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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