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시알리스 하루 한 알 100억 달성 선포식
- 최봉영
- 2010-12-20 10:09: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추첨 통해 직원들에게 상품 증정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한국릴리(대표 야니 윗스트허이슨)는 지난 17일 서울 남대문로 본사에서 시알리스 하루 한 알(5mg)의 '2011년 매출 100억 달성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10년 한 해 동안 가파른 성장률을 보여준 시알리스 하루 한 알을 축하하고, 2011년 매출 100억 목표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개최됐다"고 설명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릴리 직원들이 직접 시알리스 하루 한 알을 응원하는 카드를 써서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고, 추첨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 밖에도 시알리스 하루 한 알을 상징하는 주황색과 빨간색을 활용한 컵케이크를 제작해 함께 나누며 시알리스의 성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알리스 마케팅 김소희 차장은 "시알리스 하루 한 알이 2011년에는 단독 제형으로 연간 매출 100억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하루 한 알의 성장세를 통해 시알리스가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 1위에 등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