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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수술 환자, 5년 간 연평균 12% 증가

  • 김정주
  • 2010-12-01 12:00:42
  • 공단 분석 결과, 병원급 수술건수 88% 폭증

고관절 수술이 5년 동안 연평균 12% 늘어났다. 특히 병원의 수술 건수는 88% 폭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건강보험정책연구원에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년 간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청구자료 중 고관절 수술 환자 자료를 분석한 결과 1만5008건이었던 2005년과 비교해 2009년 2만3615건으로 1.5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 성별로는 남성은 6,511건(2005년)에서 9,570건(2009년)으로 1.47배, 여성은 8,497건(2005년)에서 14,045건(2009년)으로 1.65배 증가하여 여성의 증가율이 남성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 진료비를 살펴보면 2005년 974억6800만원에서 2009년 1652억6500만원으로 연평균 14.1% 증가했다.

수술 건 당 진료비를 보면 2005년 64만94000원에서 2009년 69만98000원으로 연평균 1.9%의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다. 2009년 기준으로 남성이 71만96000원으로 여성 68만63000원보다 높게 나타났다.

기관종별로 수술 건 수를 살펴보면 병원은 2005년 3522건이던 건 수가 2009년 들어 6614건으로 1.88배 증가했다.

종합병원은 2005년 5917건에서 2009년 1만51건으로 1.70배, 상급종합병원은 2005년 5038건에서 2009년 2009년 6623건으로 1.31배 늘었다.

반면 의원은 2005년 531건에서 2009년 327건으로 감소해 의원 이용률 감소를 반증했다.

종별 수술 진료비는 종합병원은 2005년 389억3000만원에서 2009년 720억2700만원으로 85.0% 증가하고, 상급종합병원은 2005년 361억4600만원에서 2009년 5억506만원으로 39.7%늘었다.

특히 병원은 198억1900만원이었던 2005년과 비교해 2009년 들어 410억2000만원으로 107.0% 폭증했다.

건당 진료비는 2009년 상급종합병원이 762만6000원, 종합병원 716만6000원, 병원 620만2000원, 의원 518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수술분포는 2009년을 기준으로 종합병원이 1만51건으로 전체 43%를 차지했으며 상급종합병원이 6623건으로 28%, 병원 6614건으로 28%, 의원이 327건으로 1%의 비중을 차지했다.

한편 이번 분석은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수진기준이며 비급여는 제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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