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 약국당 조제수입 최고…월 1190만원
- 김정주
- 2010-12-01 12:13: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5개 도시 1100만원 이상…충청지역 900만원대 '최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6개 시도별 월 평균 약국 조제수입 분석]
올 3분기 약국당 조제료가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 지역으로 월 평균 1190만원 대의 조제수입을 올려 아성을 이어갔다.
반면 충청도 지역은 남북도 모두 1000만원 대 벽을 뚫지 못해 가장 낮은 조제수입을 기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공개한 '2010년 3분기 진료비통계지표'를 바탕으로 16개 시도별 월 평균 약국 조제수입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16개 시도 지역 가운데에서는 강원 지역이 1190만8400원의 조제수입을 기록해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약국 수가 221곳에 불과한 제주 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적은 수에 반해 월 평균 1143만7040원의 조제수입을 올려 두드러졌다.
인구 수가 많아 약국이 밀집된 거대 광역시들도 상대적으로 높은 조제수입을 보여 수요를 반증했다.
부산 지역은 월 평균 1127만7310원의 조제수입을 올렸으며 울산이 1107만5940원, 서울이 1100만3900원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반면 16개 지역 가운데 충청 지역은 월 평균 1000만원 미만으로 상대적 저수입을 기록해 대조를 이뤘다.
충남 지역은 월 평균 999만6540원의 조제수입을 올려 1000만원의 고지 앞에서 멈췄다.
최저치를 기록한 충북 지역은 월 평균 967만5340만원으로 강원도와 월 223만5500 가량의 격차가 벌어졌다.
한편 이번 통계지표에서 시도별 약국 청구기관 수는 타 지역 간 폐업 후 재개설로 인한 일부 중복산출이 소수로 포함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