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O 투여 시 부작용 여부 알아보는 시험법 개발
- 이탁순
- 2010-11-12 10:23: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평가원, 면역원성 평가시험 활용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EPO 투여 시 안전성 평가를 위한 새로운 시험법이 개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은 재조합단백 의약품인 에리스로포이에틴(EPO)을 정기적으로 투여 받는 환자의 안전성 평가 및 순수적혈구무형성증 발생과의 상관성을 조사하기 위해 항-EPO 중화항체를 검출할 수 있는 시험법을 개발해 표준화했다고 밝혔다.
EPO의 반복투여로 인한 중화항체의 생성으로 순수적혈구무형성증(PRCA) 환자들이 발생하는 사례가 일부 보고되고 있으며, 중화항체의 생성여부를 판정하는 것이 PRCA 환자를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되므로 이에 대한 검사법이 필요하다.
이번에 개발된 시험법은 항-EPO 중화항체 검사법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선별된 PRCA 고 위험군 환자의 치료 시작 후의 EPO 재사용 시점을 판단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시험법으로, 지난 6월 Journal of Pharmaceutical and Biomedical Analysis 논문에 게재해 시험법의 객관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식약청은 이번 시험법 개발로 관련 제조업체의 공정관리 및 인·허가 시 EPO의 면역원성 평가시험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험법 관련 자료는 식약청 연구관리시스템 홈페이지(http://rnd.kfda.go.kr)에 금년 말 공개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