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톤정5mg' 등 34품목 배수처방·조제 삭감서 제외
- 김정주
- 2010-11-11 10:47: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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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11월 적용 의약품 공개…경구제 등 총 10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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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나이티드제약의 말레인산에날라프릴 제제 레나톤정5mg과 진양제약의 소브레롤 제제 소부날캡셀100mg이 저함량 약제가 삭제돼 삭감에서 제외됐다.
반면 유영제약 주사제인 '유나스틴주'는 저·고함량 약제 신설로 삭감 대상에 올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1월 기준 저함량 배수처방·조제 심사적용 대상인 경구제 720품목과 주사제 330품목을 공개했다.
이번에 추가 또는 삭제된 품목은 1050품목으로, 고·저함량 중 한 가지라도 생산되지 않거나 함량 별로 식약청 허가사항이 다른 품목, 고함량 가격이 저함량 가격보다 두 배 또는 그 상인 품목 등이 그 대상이다.
경구제 품목을 살펴보면 뉴젠팜의 은행엽엑스 제제인 젤로톤정과 위더스제약의 위더스이부프로펜정200mg은 저·고함량 약제 삭제로 배수처방·조제 대상에서 빠졌다.
진양제약의 베탁정10mg과 소부날 100mg, 트리마정 3개 품목의 경우 저함량 약제 삭제로 삭감 대상에서 제외됐다.
주사제의 경우 보령제약 옥살리플라틴 제제 옥살리틴주는 고함량 약제 삭제로, CJ제일제당의 염산세포티암 제제인 세라도란정주0.5g은 저함량 약제 삭제로 각각 대상에서 빠졌다.
유영제약의 유나스틴주는 목록에 새롭게 포함돼 배수처방·조제 시 삭감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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