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유미영 약제등재부장, 약제평가 겸임
- 김정주
- 2010-10-30 09:50: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승진·전보 인사발령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관리실 유미영 약가재평가부장이 약제등재부장으로 임명됐다. 유 부장은 약제등재부 업무 뿐 아니라 재평가부 업무도 겸한다.
심평원은 29일 이같은 내용의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발령했다.
덕성약대 출신인 유 부장은 2006년 심평원 개방형 직위 재평가부장 공채로 입사해 약제등재부에서 활약해 왔다.
심평원은 이 밖에 법규송무부 배수인 차장을 3급에서 2급으로 승진시켜 부산지원 심사평가부장으로 임명했으며 부산지원 장정애 부장을 서울지원 심사평가3부장으로 전보 발령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