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병원회계 자료 수가협상 활용 안돼"
- 최은택
- 2010-10-18 18:58: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영희 의원, 약제비 모니터링 원칙적 반영 주문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최영희 민주당 의원은 18일 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에서 왜곡된 병원회계 자료를 기본으로 삼아 수가협상에 활용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또 약제비 모니터링 결과를 원칙적으로 협상결과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정형근 이사장은 "그렇게 하고 있다"고 답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7'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8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9[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10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