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재가서비스 자동청구 시스템관련 토론
- 김정주
- 2010-10-10 09:38: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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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범사업 결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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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지난 7일 오전 7시30분 공단에서 공단 임직원, 재가기관 및 요양보호사단체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재가서비스 자동청구 시스템 시범사업 결과'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숭실대학교 한경석 교수가 '재가서비스 자동청구시스템 시범사업 결과'에 대해 주제발표 했으며 진석범 동서울대학 실버복지과 교수, 최경숙 (사)보건복지자원연구원 상임이사, 김영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선임연구원이 토론자로 나서 시스템 도입에 따른 현안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시범사업은 올해 3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경기 고양·파주지역 재가장기요양기관(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재가기관 13곳, 요양요원 256명, 수급자 29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사업은 요양보호사가 서비스 제공시 휴대폰과 리더기를 이용해 본인 확인 후 수급자 가정에 부착된 태그에 접촉해서 서비스 시작과 종료, 서비스 제공내역을 실시간으로 전송해 급여비용 청구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자동청구 시스템이 그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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