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다케다 '메팩트' 유익성 불명확 사용 거부
- 이영아
- 2010-10-08 09:01: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케다의 가격 인하 계획에도 불구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영국 의약품 효용성 심사 기구인 NICE는 다케다의 골육종 치료제인 ‘메팩트(Mepact, mifamurtide)'의 사용을 거부했다고 7일 밝혔다.
NICE는 메팩트를 화학요법제와 병용시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지만 유익성의 정도가 불명확하다며 사용을 권고하지 않았다.
다케다는 영국 건강보험 공단에 처음 7도스까지 약물을 무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가 인하 계획을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NICE는 약물의 유익성 정도가 불명확하며 약가가 지나치게 높다며 현 건강보험 재원으로는 충당이 불가하다고 결론지었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어려워진 약사국시에 수험생 '진땀'...합격률 90% 붕괴?
- 2침묵하는 롯데…광주 광산 대형마트 내 창고형약국 입점 갈등
- 3교사라더니 2600만원 먹튀... 약국 대상 사기 주의보
- 4코스피 5000시대 열었지만...들쭉날쭉 제약바이오주
- 5"업무조정위 가동 땐 약사-한약사 갈등 행정논의 가능해져"
- 6가다실에 결국 백기 든 서바릭스…국내 시장 철수 결정
- 7‘33년 한림맨’ 장규열, 한림제약 단독 대표 선임
- 8캄지오스, 청소년 심근병증서도 효과...적응증 확대 청신호
- 9'원격 모니터링' 메쥬, IPO 도전…예상 시총 최대 2099억
- 10[서울 금천] "600평 창고형약국 오픈, 똘똘 뭉쳐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