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응급의료 정보 실시간 제공
- 최은택
- 2010-09-20 09:55: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21일부터 '1399 응급의료' 무료앱 서비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21일부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앱을 제공한다.
제공정보는 24시간 365일 응급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정보센터(1339) 연결과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실 이용가능 병상.
스마트폰을 이용한 응급의료 정보는 누구에게나 무료 제공되며, 메인 메뉴는 병원검색, 응급의료서비스, 개인정보 등 크게 3가지 항목으로 구성됐다.
먼저 병원검색은 1339 연결, 내 주변 응급실 찾기, 병의원.약국 찾기, 응급의료기관 찾기, 자동심장충격기(AED) 찾기로 이뤄졌다.
또 응급의료서비스는 심폐소생술 요령,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여름철 등 응급처치 요령, 독극물 정보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개인설정은 기본정보, 건강정보, 보호자에게 SMS 전송, 즐겨찾는 의료기관 항목으로 구성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2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5서울시약 "공정위 '창고형' 용어 제한 반대 의견, 국민건강 외면"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8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