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노바이러스 원인 급성호흡기 환자 급증
- 최은택
- 2010-09-13 16:05: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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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검체 중 54.2%…개인위생 철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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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최근 감기 등 급성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환자에게서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 ADV)가 예년에 비해 높은 비율로 유행하고 있으므로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13일 권고했다.
권고내용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실험실 감시사업’을 통해 분석한 자료를 통해 2010년 26주(2010.6.20.~6.26.)부터 현재 36주(2010.9.4.)까지 아데노바이러스 검출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 4년간 연평균 검출율(2.3%)보다 8배 이상 증가한 20% 이상의 검출율(33주 20.9%, 34주 22.7%, 35주 23.8%)을 보이고 있다는 것.
또한 최근(2010년 36주 현재) 분석자료를 통해 전체 검출된 바이러스의 54.2%가 아데노바이러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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