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리스·자이데나, 비아그라 맹추격…시장 재편
- 가인호
- 2010-09-08 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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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요법제 판매 호조...동아, 매일먹는 발기부전약 곧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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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 시알리스와 자이데나의 적극적인 공세로 리딩품목 비아그라가 위협받고 있다.
특히 시알리스의 경우 데일리요법제 판매 호조로 20%대 성장을 견인한 가운데, 동아제약도 매일 먹는 발기부전치료제 임상을 마무리하고 조만간 시장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시장재편이 예고된다.
또한 중외제약이 내년 새로운 발기부전신약인 ‘아바나필’을 새롭게 발매할 것으로 보여 발기부전약 시장은 다시 한번 뜨거운 각축전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시알리스의 성장세는 지난해 상반기 발매된 저용량 데일리요법 시장이 빠르게 성장한 결과로 풀이된다.
시알리스 5mg은 하루 한 알 매일 복용(OAD, Once a Day)하는 유일한 발기부전 치료제로 출시 1년 만에 7.2%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는 것이 릴리측의 설명이다.
동아제약 ‘자이데나’도 꾸준한 성장세가 이어지며 올해 200억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이데나 데일리요법제가 임상을 마무리하고 조만간 발매가 예정돼 있어, 시알리스와 경쟁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어려움을 겪었던 ‘엠빅스’의 경우 예상보다 실적이 저조하지만 지난해보다 두자리수 이상 성장을 이끌며 가능성을 보였다.
반면 1위 품목인 비아그라는 상반기 180억원대 추정 매출로 3%대 성장에 그치며 선두자리가 흔들리고 있다. 상황에 따라서는 올 하반기 시알리스에게 선두자리를 내줄수도 있는 상황.
종근당과 바이엘이 코 마케팅을 하고 있는 레비트라와 야일라는 여전히 하위권에 머물며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은 내년 중외제약이 새롭게 가세할 것으로 보여 국내사와 다국적제약사간 치열한 격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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