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평균 청구액 강남 Y약국 24억, 종로 S약국 23억
- 강신국
- 2010-08-27 12: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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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청구액 100대약국 현황…10억 이상 청구약국 3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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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월 평균 23억1900만원을 청구한 서울 종로구 S약국은 1위 자리를 맹추격하며 2위를 달렸다.
이같은 사실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올해 1분기 청구액 상위 100대 약국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월 평균 청구액을 기준으로 상위권 순위를 보면 부산 진구 S약국이 17억6800만원으로 3위로 뛰어올랐고 서울 서초구 C약국은 15억8700만원을 청구해 4위에 랭크됐다.
뒤이어 ▲서울 송파구 K약국 14억5700만원 ▲인천 중구 O약국 14억3700만원 ▲서울 송파구 G약국 14억100만원 ▲서울 동대문구 K약국 13억9200만원 ▲서울 강남구 D약국 13억7300만원 ▲경기 수원 I약국 13억5500만원 순으로 10위권 순위가 결정됐다.
30위권 약국 중 서울 서초구 W약국은 13억4600만원을 청구해 지난해 33위에서 12위로 순위가 급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100대 약국의 지역별 분포도를 보면 서울에 46곳이 소재해 서울 집중화 현상이 뚜렷했고 경기도에 17곳, 대구, 대전, 인천에 각각 6곳, 부산 5곳 순으로 나타났다.
월 평균 10억원 이상을 청구한 초대형약국은 전국 총 30곳으로 나타났다. 2009년 28곳에 비해 2곳이 늘었다.
100대 약국의 월 평균 청구액은 8억8100만원이었고 100위는 5억5600만원을 청구한 경남 J약국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들 문전약국의 경우 고가약과 장기처방이 많아 청구액은 크지만 약값을 제외한 조제료 비중은 7~9%대로 알려졌다.
즉 월 평균 10억원을 청구해도 순수조제료는 8000만원 수준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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