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뉴로핏 10억 투자 "치매·뇌졸중 분야 협업"
- 이석준
- 2024-02-29 10:59: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치매와 뇌졸중 시장 공략 시너지 기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회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삼진제약의 풍부한 연구 자원과 인프라 및 네트워크에 뉴로핏의 독보적인 뇌 영상 분석 기술력을 접목시켜 시너지를 내기 위한 것이다. 미래 성장 사업에 있어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로핏은 AI 기반으로 뇌 질환의 '진단 - 치료 가이드 - 치료' 등 전 주기에 걸친 뇌 영상 분석 솔루션을 연구 개발하는 전문 기업이다. 현재 알츠하이머병 신약 및 치료 기술 개발의 진보를 위해 자사 뇌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 관련 질환의 글로벌 임상에 참여하고 있다.
양사는 협업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제품 상업화에도 드라이브를 걸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월급 1200만원" 명동 뷰티약국, 대놓고 면대약사 모집
- 2조제기록 없이 전문약 6500정 판매…약사에 벌금 200만원
- 3혁신형 제약 '투트랙' 개편…65점 기준 '선도·도약형' 구분
- 4일본 20명 사망 타브너스, 유럽 퇴출 여파에 국내 철수
- 5듀카브 등 80품목 사용량 늘어 약가인하…339억 절감
- 6같은 병상, 다른 길…대웅·동아·유한의 스마트병동 확장법
- 7'짝퉁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 불법 반입 4.2배 폭증
- 8IPO 도전장 바로팜, 순익 233억 전망…저마진 구조 과제
- 9이 대통령 "미프진 도입, 대통령 결단 필요한 혁신 과제"
- 10삼일제약 부루펜사랑봉사회, 추석 맞아 '사랑의 빵 만들기'





